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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기자
등록 :
2019-10-30 15:56

수정 :
2019-11-01 17:54

정의선의 제네시스 4년…美 시장 강화 카드 꺼냈다

브랜드 독립 ‘4주기’…美딜러 판매망 강화
제네시스 해외사업부 임원 2명 물갈이
북미 고전에…정 부회장 ‘영업력 강화’ 의지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북미 시장 안착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담당 CEO,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출범 4주기를 맞아 북미 시장을 강화한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와 판매 확대 방안 일환으로 현대차 이용우 부사장(미주권역지원담당)을 최근 제네시스 총괄 책임자인 제네시스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 내 ‘해외영업통’으로 불린다.

이용우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다.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을 거쳐 북미권역본부장을 지냈다.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 선임은 지난 3년8개월가량 제네시스 사업을 총괄해 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 부사장의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다.

앞서 이달초 현대차는 미국에서 벤틀리, 아우디,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끌어온 마크 델 로소 씨를 제네시스 북미담당 최고경영자(CEO)로 MG::20191030000200.jpg::C::700::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북미 시장 안착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담당 CEO,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출범 4주기를 맞아 북미 시장을 강화한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와 판매 확대 방안 일환으로 현대차 이용우 부사장(미주권역지원담당)을 최근 제네시스 총괄 책임자인 제네시스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 내 ‘해외영업통’으로 불린다.

이용우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다.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을 거쳐 북미권역본부장을 지냈다.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 선임은 지난 3년8개월가량 제네시스 사업을 총괄해 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 부사장의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다.

앞서 이달초 현대차는 미국에서 벤틀리, 아우디,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끌어온 마크 델 로소 씨를 제네시스 북미담당 최고경영자(CEO)로 발탁했다. 그는 아우디 미국법인에서 근무할 당시 판매 증대에 기여했다. 또 벤틀리 딜러망을 정비하며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이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 부회장의 고민은 제네시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다. 한국에서 고급차로 자리매김0191030000200.jpg::C::700::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북미 시장 안착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담당 CEO,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출범 4주기를 맞아 북미 시장을 강화한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와 판매 확대 방안 일환으로 현대차 이용우 부사장(미주권역지원담당)을 최근 제네시스 총괄 책임자인 제네시스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 내 ‘해외영업통’으로 불린다.

이용우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다.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을 거쳐 북미권역본부장을 지냈다.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 선임은 지난 3년8개월가량 제네시스 사업을 총괄해 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 부사장의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다.

앞서 이달초 현대차는 미국에서 벤틀리, 아우디,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끌어온 마크 델 로소 씨를 제네시스 북미담당 최고경영자(CEO)로 MG::20191030000200.jpg::C::700::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북미 시장 안착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담당 CEO,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 정의선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출범 4주기를 맞아 북미 시장을 강화한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와 판매 확대 방안 일환으로 현대차 이용우 부사장(미주권역지원담당)을 최근 제네시스 총괄 책임자인 제네시스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 내 ‘해외영업통’으로 불린다.

이용우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다.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을 거쳐 북미권역본부장을 지냈다.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 선임은 지난 3년8개월가량 제네시스 사업을 총괄해 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 부사장의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다.

앞서 이달초 현대차는 미국에서 벤틀리, 아우디,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끌어온 마크 델 로소 씨를 제네시스 북미담당 최고경영자(CEO)로 발탁했다. 그는 아우디 미국법인에서 근무할 당시 판매 증대에 기여했다. 또 벤틀리 딜러망을 정비하며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이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 부회장의 고민은 제네시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다. 정 부회장은 4년 전이던 2015년 11월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발표회를 직접 주재하며 프리미엄 시장 진출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 이듬해 8월 EQ900(G90)과 제네시스DH(G80) 2종을 앞세워 북미로 건너간 제네시스는 데뷔 첫 해 6948대 판매고를 올렸다. 미국 진출 2년차엔 2만대 실적을 올리면서 가능성을 봤다.

올해는 9월까지 1만4910대 팔리면서 연말까지 2만대 안팎의 실적이 예상된다. G70이 올 초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내년에는 브랜드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80과 신형 G80 앞세워 유럽과 중국 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고 만큼, 제네시스의 북미 시장 안착을 조기 앞당겨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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