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보수]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 작년 13억7000만원 수령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대표는 2019년 보수로 13억7000만원 수령했다.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대표는 작년 보수로 13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조 대표의 수령액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급여로 10억7000만원을, 상여 2억3700만원을 합쳐 총 13억700만원을 수령했다.

또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은 작년 15억7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같은 보수 총액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수치다.

이밖에 조양해 회장은 작년 보수로 총 20억5700만원을 수령했다.

조 회장은 급여 16억8200만원을, 상여 3억7200만원을, 통신비 등 복지지원비가 300만원이 포함됐고 총 보수액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