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신세계, 법인 분할 후 지난해 최대 실적…매출액 6조 돌파

영업익 4681억원으로 17.8% 증가
백화점·면세점·SI 모두 견조한 성장

사진=신세계 제공

신세계가 지난해 매출액 6조원을 넘어서며 2011년 이마트와 분할한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681억원으로 전년보다 17.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3% 증가한 6조393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011년 이마트 분할 이후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실적(매출액 5조1857억원, 영업이익 3974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강남점이 국내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등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또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의 사업도 순항했다.

신세계는 “백화점 대형점포 중심의 견고한 실적과 더불어 면세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패션 중심의 사업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정혜인 기자 hij@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관 7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