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기자
등록 :
2013-07-24 15:56

수정 :
2013-07-24 16:33
관련 태그

#광동제약

#최수부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골프장 라커룸서 숨진 채 발견(2보)

광동제약 창업주인 최수부 회장이 강원도 평창의 한 골프장 라커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평창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전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골프장에서 일행들과 라운드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낮 12시30분께 라커룸에서 최 회장이 갑자기 쓰러진 것을 일행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유족과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