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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2025년까지 대외매출 비중 60% 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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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고객과 사회의 행복을 선도하는 탑티어 디지털 서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2025년까지 디지털 신사업을 포함한 대외매출 비중을 60%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14일 차인혁 대표 및 임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트윈시티 본사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200여명의 임직원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브 방송으로도 중계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날 행사를 통해 ‘고객과 사회의 행복을 선도하는 탑티어 디지털 서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 및 언택트의 일상화, 플랫폼 강자의 출현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비즈니스 모델 전환과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 요구가 증대되고 디지털 기반의 신성장 사업 추진 등 새로운 지향점 수립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비전 수립의 이유를 들었다.

차인혁 대표는 비전 선포식을 통해 기존 IT서비스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중심의 5대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할 뿐 아니라 선택과 집중에 의한 투자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5대 디지털 신사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AI팩토리 ▲디지털 치료제 ▲스마트시티 ▲데이터 기반 구매 BPO 사업을 제시하고, 고객의 마케팅, 제조, 구매, SCM 영역의 혁신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쟁력 있는 솔루션 확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역량 강화, CJ ONE 기반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등 기존 IT서비스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오는 2025년 디지털 신사업을 포함한 대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시키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차인혁 대표는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에 그룹의 경영철학과 임직원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미션과 비전을 정립했다”며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서비스도 다각화해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고객 혁신을 선도해 나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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