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천진영 기자
등록 :
2019-11-29 08:48

한화證 “대웅제약, 실적 부진은 단기적 이슈…매수의견”

한화투자증권은 29일 대웅제약에 대해 나보타 소송 및 라니티딘 발암물질 이슈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단기적일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42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영업이익률 1.2%, 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주요제품 및 나보타가 큰 폭의 처방신장을 보였으나 식약처의 라니티딘 성분 잠정 판매 중단으로 9월말부터 알비스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게 아쉽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수익성은 매우 부진했으며, 이는 나보타 소송비용, 라니티딘 이슈로 인한 알비스 회수 관련 비용에 기인한다”며 “당분간 알비스의 매출 공백은 불가피하겠으나 향후 나보타의 해외수출 증가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동사는 라니티딘 이슈에 대비해 APA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인 펙수프라잔(Fexuprazan)의 국내 임상 3상을 종료하고 11월초 식약처에 NDA를 신청했다”며 “최종 허가 승인 시 APA 계열 신약으로는 3번째 제품으로 PPI 시장의 경쟁진입 및 라니티딘 시장 일부 흡수의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진영 기자 cj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