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조기안정과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 만들기 최선 당부”

광주시, 이용섭 시장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권도시 광주’ 역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조기안정과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논의된 지 5년여만에 설립 등기를 23일 완료했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은 인공지능 클러스터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 만들기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말하고, “처음 가는 혁신의 길이라 한발 한발 뗄 때마다 우여곡절과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지만 결국 우리 광주는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도시, 인공지능 기반 4차 산업혁명선도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한전공대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광주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대통령 공약사업이자 광주·전남의 미래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공동 현안사업이다. 올해 초 1월28일 한전공대 설립부지가 나주 부영CC로 확정된 직후 한전공대 조기 건립과 세계적 대학으로 발전하는 데에 아낌없이 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내일(25일) 전남도가 한전공대 설립 비전선포와 범 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고, 또한 한국전력공사도 27일 '학교법인 한전공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한전공대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으므로 한전공대가 당초 계획대로 2022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다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이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방정부와 인권 –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를 주제로 40개국 98개 도시가 참여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우리가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광주정신과 광주의 경험을 국내외 도시와 공유하고 세계 각국 도시들의 인권수준을 제고하는데 선도적으로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내년 10번째 세계인권도시 포럼은 5‧18 40주년에 맞춰 5월에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건설하기 위한 정책들 하나하나가 따지고 보면 모두 인권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직원들께서는 이번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적극 참여해 ‘인권도시 광주’에 대해 성찰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