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김용범 기재차관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 일부 확대”

사진= 연합 제공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원화가 위안화 움직임의 영향을 받아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원화가 위안화의 영향을 받고 있고, 상관도도 조금 높아져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 등 여파로 이달 들어 달러당 1,200선 위에 머물고 있다.

김 차관은 원/달러 환율 상승이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을 반영한 결과인지를 두고는 “환율 수준에 대한 판단은 답하기 어렵다”며 “과도한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경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게 정부의 기본 방침”이라고 답했다.

김 차관은 또 “(회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차원에서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최근 대책들을 공유했다”며 “산자부 외 회의 참석자들은 일본 규제가 거시경제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주현철 기자 jhchul@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