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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
등록 :
2019-08-21 17:44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소피텔’ 국내 첫선…2021년 잠실서 오픈

왼쪽부터 손민수 kt에스테이트 상무, 이공환 kt에스테이트 부사장,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 패트릭 바셋(Patrick Basset) 아코르 동남·동북아시아·몰디브 최고운영책임자, 조현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 조치현 아코르 싱가포르·필리핀·일본·한국·몰디브 호텔 개발 부사장. 사진=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제공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021년 서울 송파구에 첫 번째 소피텔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소피텔 호텔&리조트는 프랑스의 인터내셔널 럭셔리 호텔 브랜드로 전 세계 45개국 120여 개 호텔이 운영되고 있다. 프렌치 스타일과 ‘예술적인 삶(art de vivre)’이라는 프랑스 사람들의 삶에 대한 태도를 전파하는 것을 콘셉트로 한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역에 위치한다. 복합 상업 단지 안에 호텔, 서비스드 레지던스와 오피스 빌딩이 연결되어 있다.

호텔은 석촌 호수 전망을 갖췄으며,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가까이에 위치해 고객들은 편리하게 쇼핑몰, 면세점, 아쿠아리움, 극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의 유명한 놀이공원인 롯데월드도 인접해 있으며 코엑스가 위치한 삼성역 등 강남권 비즈니스 지역과도 가까이에 있다.

563개의 객실과 스위트를 보유하며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 미팅과 이벤트 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실내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피트니스, 스파, 키즈룸 등 레저 시설도 포함한다.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은 “프랑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소피텔을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호텔은 전 세계 소피텔 중 처음으로 서비스드 레지던스와 결합한 모델이다. 아코르는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장기 숙박 호텔과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운영사다. 그룹은 300여 개의 장기 투숙을 위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60여 개 이상을 추가할 계획이다.

제프 티스데일(Jeff Tisdal) 아코르 개발·레지던스·장기 숙박 부문 수석 부사장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전 세계적으로 발표되는 소피텔의 첫 번째 서비스드 레지던스로 지속적으로 서비스드 아파트먼트와 장기 숙박 고객을 위한 서비스의 확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서울 소피텔은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럭셔리 서비스드 레지던스 컬렉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서울은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도시이며, 이곳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서울에서 소피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프랑스 디자인, 음식, 예술과 문화, 웰빙에 대한 열정을 고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현재 국내 7개 도시에서 24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페어몬트 서울을 비롯해 2022년에는 마포에 엠갤러리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럭셔리와 프리미엄 부문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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