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최홍기 기자
등록 :
2017-08-03 08:50

수정 :
2017-08-03 09:45

이장한 회장, 경찰 조사받고 귀가

이장한 종근당 회장 경찰 출석.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이장한 종근당회장이 피의자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된 이후 16시간 30분에 걸친 조사를 받고 3일 귀가했다.

이장한 회장은 자신의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갑질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했던 이 회장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서울경찰청을 나가면서 “성실히 조사를 마쳤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 회장은 특히 회장직을 유지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마음이 착잡하다”며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운전기사 외에 또 다른 폭언 피해자가 있느냐는 질문에 “조사 과정에서 다 설명드렸다”며 “면목이 없고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회장 진술을 검토한 다음 앞서 조사를 받은 참고인들 진술과 비교한 뒤 이 회장의 재소환 혹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최홍기 기자 hkc@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