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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국 달맞이 명소 7선 ‘여기 어때?’

정월대보름의 백미는 역시 달맞이. 달도 보고 흥취도 한껏 돋울 수 있는 전국 곳곳의 달맞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 낙산공원 = 매혹적인 서울 야경과 고즈넉한 달빛을 동시에 느끼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모두 OK. 물론 ‘혼달’도 무방합니다(서울 종로구 낙산길 41).

◇ 남한산성 = 달맞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소. 특히 청량산 정상(480m) 부근 수어장대에선 서울 야경과 한강, 그리고 그 위 만월이 자아내는 비경을 만날 수 있지요(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 공산성 = 백제 때 도읍지 공주를 지켰던 산성으로 충청도 달맞이의 메카로도 손색없는 곳입니다. 성벽을 비추는 조명과 달과의 오묘한 조화가 돋보입니다(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280).

◇ 수문해수욕장 = 남해의 청정해역인 득량만을 마주하고 있는 걸로 유명한 수문해수욕장. 청량한 밤바다와 달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기에 달맞이 명소로도 빠짐이 없습니다(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 문경새재 = 역사의 향취와 자연의 멋을 고스란히 간직, 평소에도 인기가 많습니다. (달빛이 유난히 밝아) 밤에 운치가 절정에 달한다는 입소문이 있을 만큼 달맞이에 안성맞춤이지요(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문경새재관리사무소).

◇ 낙산사 = 달맞이로 이미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가득 찬 달빛, 여기에 고즈넉한 사찰과 드넓은 동해바다의 매력이 더해진 풍경은 감동적인 수준(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 새별오름 = ‘초저녁에 외롭게 떠있는 샛별 같다’는 뜻에서 ‘새별’이라 불리는 오름입니다. 트인 하늘과 청량한 공기를 맛볼 수 있는데다 119m로 비교적 낮아 오르기도 쉬운 편이지요(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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