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소셜 캡처] 이완영 청문회 발언 논란···“떠오르는 대기업 아부꾼”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새로운 ‘배려의 아이콘’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국조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이완영 의원인데요.

이완영 의원은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재벌 총수들을 여러모로 배려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완영 의원이 김성태 위원장에게 전달한 친필 쪽지에는 재벌 총수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의 배려심은 질문에도 잘 나타났는데요. 질문이라기보다는 다짐을 받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완영 의원의 배려심 가득한 행동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난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완영 의원은 과거에도 막말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요. 이완영 의원의 이상한 발언은 12월 5일 최순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나왔습니다.

네티즌들은 “역시 실망스럽다”는 반응. 청문회는 대통령과 재벌들만 보는 게 아니라 국민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완영 의원님, 잊으신 건 아니죠?

이석희 기자 seo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