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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등록 :
2016-03-12 20:10

에릭남 “내가 가수인 걸 모르는 사람 많아 힘들어”

사진=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가수 에릭남이 만능 엔터테이너의 남모를 고충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고(故) 박춘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에릭남은 무대에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여러 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에릭남에게 “가수로서 모습을 좀 더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은 “사실 오랫동안 힘들고 아쉬운 마음이 컸다. 방송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내가 노래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에릭남은 “자신 있게 ‘가수 에릭남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릭남은 선배님들 무대를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가는 시간이 되겠다”고 말했고, 문주란의 ‘공항의 이별’을 불렀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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