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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미워해야 한다면’, 반전 MV 시간차 공개…롱런 느낌 강하다

'미워해야 한다면'


컴백과 동시에 차트 올킬에 들어간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그렇게 됐어’로 시작해 ‘미워해야 한다면’으로 완성되는 더블 타이틀곡 공략으로 롱런 저격에 나선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또 다른 타이틀곡 ‘미워해야 한다면’의 뮤직비디오가 1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시간차를 두고 공개됐다. 앞서 13일 자정(14일 0시) 첫 미니앨범 ‘러브 앤 해이트(Love & Hate)’의 발매와 동시에 공개한 ‘그렇게 됐어’ 뮤직비디오의 연장 선상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앞선 뮤직비디오에서는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얽히고 설킨 관계 속에 결혼식장을 배경으로 한 여자가 사랑을 쟁취하는 듯 했으나 결국 남자의 선택으로 또 다시 두 여자의 희비가 엇갈린다. 그리고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알고 보니 이 모든 게 한 여자의 한 남자를 향한 그릇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음이 한 편의 반전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년만에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에 대한 고심을 거듭한 끝에 ‘그렇게 됐어’와 ‘미워해야 한다면’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각 멜로디, 가사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두 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 두 개가 합쳐져야 비로소 스토리가 완성될 수 있게 구성에 공을 들였다.

특히 ‘그렇게 됐어’가 이별 후 남자의 심리를 묘사한 사실적인 가사와 화려한 전조로 기승전결을 담아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면, ‘미워해야 한다면’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사용해 초반부의 따뜻한 느낌과 후반부의 강렬한 애절함을 극대화시킴으로써 계속해서 보게 만드는 뮤직비디오 속 반전 만큼이나 들으면 들을 수록 계속해서 듣고 싶은 묘한 여운을 불러 일으킨다는 평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차트 분산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동시 공략을 택했다. 이에 ‘그렇게 됐어’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미워해야 한다면’로도 음원 올킬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워해야 한다면’으로 활동하기 위해 두 멤버 모두 많은 준비를 기울였다. 더욱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컴백과 동시에 멜론을 비롯해 엠넷, 올레,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실시간 음원 차트 올킬을 기록하며 1년만에 다시금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이번 주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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