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신수정 기자
등록 :
2015-05-13 17:00

손님 걱정 뚝…게스트하우스 갖춘 아파트 각광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게스트하우스. 사진=우미건설 제공.



건설사들이 더 많은 수요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분석해 입주민들이 원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단지 안에 마련하고 있다. 게스트하우스를 겸비한 아파트를 내놓고 있는 것.

13일 더피알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최근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스트하우스 시설을 중소형 아파트에 도입했다. 게스트하우스는 가족과 친지가 방문했을 때 숙소로 사용할 수 있고, 이용 요금이 저렴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우미건설이 이달 경북 구미시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록에서 분양하는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단지 내에 게스트하우스를 갖춘다. 전용 59~84㎡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유아풀을 갖춘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반도건설이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서 분양 중인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도 게스트하우스가 조성된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30층에 총 10개 동이다.

우미건설이 이달 동탄2신도시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내 C-12블록에서 복합단지인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에는 입주민 자녀들의 생일파티와 같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내방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카페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첨단 원격제어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시스템 등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신수정 기자 christy@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