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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꽈당’ 투혼 속 음원차트 역주행···강제 소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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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여자친구의 인기가 심상치 않음을 넘어선 분위기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7주간의 활동을 종료했지만 여자친구를 향한 러브콜이 다시 쏟아지며 강제소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여자친구의 빗속투혼이 담긴 한 공개방송 직캠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가며 화제를 모았고 '오늘부터 우리는'의 음원 역주행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해당 영상은 비가내려 미끄러운 무대 바닥 때문에 중간 중간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 유주와 신비는 여러번 심하게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밝은 모습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마쳤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마치는 모습은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직캠 영상으로 네티즌에게까지 진정성이 전해지며 여자친구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여자친구의 직캠 영상은 4일만에 300만뷰를 넘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고 해외 언론들도 이를 집중 조명하기 시작했다. K팝 스타의 영상이 전 세계 외신들을 통해 보도된 것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처음으로 미국 타임지, 빌보드지와 영국 데일리 메일, 미러 등 유수의 매체들을 비롯해 뉴질랜드, 호주, 네덜란드, 중국, 일본, 이스라엘, 멕시코, 러시아 등이 영상을 소개하며 여자친구의 빗속 투혼을 높이 샀다.

이처럼 ‘오늘부터 우리는’은 뜨거운 반응 속에 음원차트 역주행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주요 응원차트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음악방송 강제소환되는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나오고 있다.

소녀스러운 노랫말에 파워풀한 칼군무로 '파워청순'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독보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아온 여자친구는 직캠 효과를 업고 대중들의 호감과 인지도를 얻으며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한편, 해외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 는'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뤄내며 대세로 우뚝 섰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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