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日 만난 산업부 국장 “정상화 필요성에 공감”

이호현 무역정책관 빈서 준비회의 마치고 귀국

<사진=연합뉴스 제공>

지난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한일 수출관리정책대화 국장급 준비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은 “일본과 진정성 있는 대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무역정책관은 6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출규제 조치 등 양국을 둘러싼 현안을 정상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진행된 과장급 준비회의에 이어 국장급 준비회의에서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했다”며 “회의가 당초 예상했던 3시간보다 1시간30분여 더 걸려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논의는 수출관리정책대화를 진행하는 16일 시작될 것”이라며 “한국의 수출관리 제도와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본이 언제쯤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풀고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로 복귀시킬지에 대해서는 “이제 막 준비회의를 시작했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기 전이라 성과나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주혜린 기자 joojoosky@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