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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에디션③]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고객 30% ‘상품성’ 선택

가격 동결.. 상품성 향상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
럭셔리한 인테리어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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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에디션에만 포함되는 사양들이 많지만 가격은 2649만원으로 그대로 유지했다.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가 지난 4일 출시된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익스트림 에디션에 ▲사이드&커튼 에어백 ▲스포티한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 ▲ SUS(steel-use-stainless) 리어 범퍼 스텝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 향상 및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에 코란도 C 구매고객의 30%가 이렇게 가격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상품성은 더 좋아진 에디션 모델을 선택했다.

이번 익스트림 에디션에만 포함되는 사양들이 많지만 가격은 2649만원으로 그대로 유지했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만 선택할 수 있는 새롭게 선보인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옵션 적용)로 실내 공간감을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력셔리한 인테리어 이미지를 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티한 이미지의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성능 모델에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 페달, LED 룸 램프 등 기존 익스트림 사양들도 그대로 적용되며 익스트림 스포츠 전용 레터링이 특별히 추가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코란도 C 모델은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에디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서는 ‘삼바 에디션’을 통해 브라질 리우 올림픽 한정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2014년 ‘코란도 C’ 어드벤처 60th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다”라며 “각 브랜드의 에디션 모델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더 잘 반영하고자 한 쌍용자동차의 노력”이라고 말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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