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까지 110명 확진

서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10명 늘어났다.

화요일인 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1일(121명)보다는 11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지난달 23일(138명)보다는 28명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3월 1일 122명, 2월 23일 14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으로 등락이 컸던 때를 제외하면 올해 1월 7일부터 하루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5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