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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코로나19 백신 1217명 접종···누적 2만322명

요양병원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자체접종.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서울요양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자체 접종하고 있다. 2021.02.26.

27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1217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백신 누적 접종자는 2만322명이다. 국내 인구(5200만명 기준) 대비 접종률은 0.039%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917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300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자는 전국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총 5813곳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31만130명이다. 전날까지 누적 접종자는 2만22명이며, 대상자 대비 접종률은 6.5%다.

화이자 백신 대상자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생활치료센터의 의료진·종사자 5만5000여명이다. 누적 접종자는 300명, 접종률은 0.5%다. 화이자 접종은 27일부터 시작됐다.

27일 17개 시도별 접종자는 서울이 35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303명, 부산 146명, 광주 141명, 전남 109명, 경남 44명, 울산 30명, 인천 22명, 대전·충북 각 20명, 충남 11명, 대구·전북 각 10명으로 집계됐다. 세종·강원·경북·제주에서는 아직 접종자가 없었다.

현재 코로나19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백신 초도물량으로 진행 중이다. 두 백신 모두 면역 형성을 위해서는 2차례 접종이 필요하다.

김민지 기자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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