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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현대차 아이오닉5 부품양산 돌입

코스닥 상장사 현대공업이 현대차의 첫 전기차 플랫폼(E-GMP) 모델 ‘아이오닉5’에 적용될 부품 공급계약을 맺고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향후 6년간 28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총 생산규모는 60만대 수준이다.

현대차의 아이오닉5는 사전계약 첫날 2만3760대 계약을 완료하며 국내 사전계약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현대차는 올해 아이오닉5를 국내시장에 2만6500대, 글로벌시장에 7만대 판매하고 내년부터는 연 10만대 이상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이번 아이오닉5의 뜨거운 시장 반응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할 전기차와 수소차를 비롯한 친환경 차의 가능성을 느꼈다”며 “친환경 자동차 부품 라인업 확대로 신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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