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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혁 기자
등록 :
2021-01-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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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73개-LG 139개 수상…CES에 계속된 ‘한류’(종합)

삼성전자, Neo QLED·마이크로 LED 등
LG전자, 올레드 TV·롤러블폰 등 집중 조명

지난 11일 온라인 개막해 14일 끝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는 혁신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CTA가 수여하는 44개의 ‘CES 혁신상’을 포함해 복수의 글로벌 미디어가 선정하는 상까치 총 173개 상을 받았고 LG전자도 총 139개 상을 따냈다.

삼성전자는 10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TV 부문에서 특히 ‘Neo QLED’와 ‘마이크로 LED’가 좋은 성적을 거뒀다. Neo QLED는 삼성전자가 지난 7일 ‘삼성 퍼스트 룩’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 제품이다. 기존 대비 40분의 1크기의 소형 LED를 백라이트에 적용하고 삼성 독자의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와 ‘네오 퀀텀 프로세서’로 정교한 제어를 해 최고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TV다. 또한 이 제품은 CNN, 디지털 트렌드, 엔가젯, 씨넷, 와이어드 등에서 'CES 2021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마이크로 LED는 CES 최고 혁신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디지털 트렌드, 기어브레인, 아이지엔 등의 매체로부터 ‘CES 2021 최고의 제품’에 선정됐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패밀리허브’ 냉장고, ‘비스포크’ 냉장고, ‘비스포크’ 정수기, 로봇청소기 ‘제트봇AI’ 등 다양한 제품들이 CES혁신상과 다수의 미디어 어워드를 받았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노트20 5G’,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5G’와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이 CES 최고 혁신상의 영예를 안았다. PC 부문에서는 ‘갤럭시 크롬북 2’ 가 돋보였다.

LG전자의 올레드 TV는 엔가젯 선정 TV 부문 최고상과 CTA 선정 최고 혁신상을 석권했다. LG 올레드 TV는 지난 2015년 이후 7년 연속으로 CES 최고 TV가 됐다.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탑재한 신제품 ‘올레드 에보(OLED evo)’도 다수의 유력 매체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 제품은 보다 정교한 파장의 빛을 내 기존 대비 선명한 화질을 표현하고 밝은 화면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LG 생활가전도 다수 매체들로부터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충전·비움·보관을 한번에 하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음성인식 기능 갖춘 LG 인스타뷰 냉장고 ▲풀 글라스 노크온 디자인의 LG 인스타뷰 냉장고▲에어수비드 기능 갖춘 LG 인스타뷰 씽큐 오븐 ▲공기청정기의 특허 기술 및 노하우가 담긴 전자식 마스크 ▲복잡한 재배과정을 자동화한 프리미엄 식물재배기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제품 설치부터 사용과 관리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상태로 제품을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 등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LG 롤러블’도 모바일 기기 부문 엔가젯 최고상을 포함해 다수의 어워드를 받았다. LG전자는 CES 프레스 콘퍼런스 영상을 통해 제품 디자인 일부를 보여주는 ‘티징’ 형식으로 LG 롤러블을 선보였다. LG 윙과 LG 벨벳도 총 3개 어워드를 받았다.

아울러 대화면과 휴대성을 겸비한 LG 그램 17 노트북과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등 IT 제품들도 골고루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임정혁 기자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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