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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 베타버전 출시

신한생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How-FIT)’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How-FIT)’ 베타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우핏은 신한생명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아이픽셀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홈트레이닝 플랫폼이다. AI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웨어러블기기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용자의 운동 자세를 분석하고 교정해준다.

하우핏 이용자는 유명 인플루언서(헬스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실시간 강좌를 통해 운동 지도를 받고 조언을 듣게 된다.

신한생명은 이 같은 서비스를 계약자뿐 아니라 비(非)계약자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보험업계 최초로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업을 부수업무로 신고했다.

베타버전 실시간 강좌는 7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21개 강좌로 구성됐다. 내년 2월 정식 출시에 맞춰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베타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이용 가능하며, 내년 1월 아이폰(iOS)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기존 보험업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취임 직후부터 헬스케어 플랫폼을 준비해왔다”며 “헬스케어 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한금융지주의 디지털 전환에 부합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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