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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전 현대건설 부사장

스마트도시&주택개발,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양(이하 ‘한양’)이 대표이사에 前 현대건설 김형일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양 대표이사로 내정된 김형일 부회장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현대건설에 입사 뒤 △건축사업본부장(전무) △국내영업본부장(전무) △글로벌마케팅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40 여년 간 국내외 주택, 건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온 영업전문가다.

김형일 부회장은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된다.

한양은 지난 10월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 SPC 민간부문사업자 공모에 LG CNS가 대표기업으로 참가한‘Sejong O1 컨소시엄’에 건설사업자로 참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기존에 주력해 왔던 민간 주택사업에서 스마트건설, 공모 및 제안사업, 정비사업 등 스마트도시&주택개발 분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는데 역점을 둬 왔다.

새롭게 한양의 대표이사를 맡게 된 김형일 부회장은 주택 뿐 아니라 공공, 민간 개발사업에서 풍부한 영업 노하우와 사업경험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둬온 만큼 한양이 역점을 두고 있는 주택개발 사업에서 양질의 수주 확보는 물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 98MW급 발전설비와 세계 최대 용량인 306MWh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갖춘“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 운영하고 있는 한양은 올해 수주에 성공한 국내 최대 73MW급 수상 태양광사업인‘새만금 햇빛나눔사업’ 등 육상 및 수상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개발 및 EPC 분야에서 공격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선도적 위상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착공을 시작한 동북아 LNG Hub 터미널, 내년 착공을 앞둔 광양바이오매스발전소 등 신재생, 신발전, LNG 등 미래 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스마트도시&주택개발, 에너지기업으로 확고한 위상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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