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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月1000원 DIY 미니암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필요한 부위만 골라 암을 보장받을 수 있는 ‘라이프플러스(LIFEPLUS) 오마이픽 암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최저 월 1000원대 보험료로 필요한 부위만 골라 암을 보장받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미니암보험 ‘라이프플러스(LIFEPLUS) 오마이픽 암보험’을 4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암을 기본 보장하면서 특약을 통해 특정 암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비싼 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위해 보험료를 최저 월 1000원대 수준으로 낮췄다.

주계약은 일반암 4000만원, 소액암 2000만원, 유사암 4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은 호흡기(폐·후두)암, 위·식도암, 간·췌장암, 뼈·뇌·백혈병 관련 암, 신장·방광암 등 암 5종에 대해 각 1000만원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주계약과 특약에 모두 가입한 경우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위암 진단 시 주계약 4000만원, 특약 1000만원 등 총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1년 이내 암 진단 시 보험금 50% 삭감 조항을 없애 보장 개시일 90일 경과 후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더라도 보험금을 전액 지급한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45세까지다. 보험기간은 1년 만기이며, 최고 100세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임석현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솔루션팀장은 “이번 상품은 보험료 부담 없이 필요한 보장을 받고 싶어 하는 MZ세대를 위해 출시했다”며 “앞으로 MZ세대의 생활유형에 맞는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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