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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기자
등록 :
2020-1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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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찬바람 부는 계절, ‘추·추·자’가 필요해

롱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추위가 시작되면 가장 염려되는 것은 바로 면역력. 이에 농촌진흥청이 면역력을 지켜주는 11월의 식재료로 배추, 대추, 유자를 선정했는데요.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 살펴봤습니다.

◇ 배추

배추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자주 먹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김치의 주재료이기 때문이지요.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이뇨작용, 장 활동 촉진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대추

대추는 ‘대추 세 알이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과일인데요. 천연 진통제 작용을 하는 알칼로이드와 항산화성물질인 폴리페놀성 화합물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대추에는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B2·B3 등 비타민도 풍부한데요. 특히 모세혈관 수축 작용을 하는 등 중풍 예방 효과를 갖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P가 들어 있어 약리효과가 탁월합니다.

◇ 유자

유자는 다양한 비타민류와 무기질 및 구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 식욕 및 소화 촉진, 감기예방, 항균작용, 모세혈관 강화, 시력 보호 효과 등이 있습니다. 신경통, 악성빈혈, 피부염,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지요.

신맛이 강한 유자는 쓴맛을 내는 리모넨 성분도 들어 있어 과육을 직접 먹기보다는 청을 만들어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는 재료로 활용하는데요. 이 리모넨은 항균 및 항염 작용이 탁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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