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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NOW]‘e편한세상 시티광교’ 공실걱정 NO, 임대료 상승 기대 OK

배후수요 65만명 달해···지역 신규 브랜드 단지 희소성도
정주여건 탁월, 교통·편의·자연환경 3박자 두루 갖춰
1~2인 가구 타깃 주택형 구성···원룸·투룸 특화설계 선봬

‘e편한세상 시티광교’ 모델하우스 내외부 모습. 사진=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배후수요가 풍부한 광교신도시에 지역 내 최초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이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단지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로 원룸과 아파텔 형식으로 공급돼 실수요자는 물론 정부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시장에서 멀어진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일 오전 방문한 ‘e편한세상 시티 광교’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약 방문제로 운영돼 코로나19 유행 전과 같이 내방객들로 북적이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예약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마스크 교체(현장 지급), 전신소독, 체온 측정, 방문 기록 작성 등 코로나19 예방 절차를 마치고 들어온 모델하우스에서는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내방객들이 여유롭게 상담을 받거나 2층에 마련된 유니트를 구경하고 있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금·토·일 사전예약은 인원이 꽉 차있는 상태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대출 제한, 다주택 보유자 세금 강화 등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반사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대출 문턱이 일반 주택보다 낮은 데다 취득세도 개정된 다주택자 취득세보다 낮아 아파트 투자수요가 오피스텔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이외에 청약통장과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 없고 재당첨제한에서도 자유롭다는 점 등이 투자자들이 오피스텔 시장에 발걸음을 하게 하는 이유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의 경우 청약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1인 1건만 신청 가능하다.

◇수요 풍부해 지역 공실률 미비=특히 ‘e편한세상 시티 광교’의 경우 입지적 특성도 한몫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교신도시는 약 342만평 규모에 산업단지와 상업, 주거, 행정이 어우러진 친환경 자족형신도시로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이중 센트럴타운 인근에 위치해 법조타운, 수원컨벤션센터, 경기융합타운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경기융합타운에는 경기도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7개의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경기본부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경기융합타운 조성으로 유발되는 취업인원은 1만410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법조타운의 경우 지난해 3월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고등검찰청, 수원지방법원이 들어섰으며 지난해 5월 신청사인 수원검찰청사가 준공되며 조성이 마무리됐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전시장,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을 포함한 복합 MICE 단지다. 경기남부지역의 유일한 대형 컨벤션센터이며, 다양한 전시와 국제회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LED융합연구소, 한국나노기술원, 경기바이오센터 등이 위치한 광교테크노밸리와 경기대 수원캠퍼스, 아주대 등이 가깝다.

화성·기흥·동탄신도시 산업단지와 협력업체 종사자, 지역 업무시설 종사자 등을 합하면 약 65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전셋값 상승과 더불어 신규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이 부각돼 입주 시점에서는 임대료 상승까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교통·편의·자연 등 정주환경 요건 모두 갖춰= 정주여건도 좋다. ‘e편한세상 시티 광교’는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하면 환승 없이 판교역까지 20분,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광교중앙역 주변 광역버스 환승센터 이용도 편리해 판교테크노밸리는 물론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도 편리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도 잘 구축돼 지역간 이동도 수월하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호재도 있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은 총 7.8km 구간에 정거장 6곳이 건설된다.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1단계 신사~강남 구간(3개 역사)과 2단계 용산~신사 구간을 나눠서 추진 중이며, 1단계 구간의 경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광교에서 신사까지 40분, 용산까지 47분이 소요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외에 아브뉴프랑,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아울렛,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깝다. 또 수원월드컵경기장,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 등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신풍초·연무중·다산중·광교고교 등 학군이 인근에 형성돼 있다.

원천저수지와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도보권에 혜령공원, 다산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여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임대 수요 맞춘 1~2인 기구 타깃 구성= 단지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원룸과 주거용 투룸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 21~49㎡ 총 450실로 이뤄졌으며 전용 면적별로는 △21㎡타입 196실 △30㎡타입 12실 △39㎡타입 162실 △49㎡타입 80실로 구성됐다.

브랜드 오피스텔 답게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원룸형인 전용 21㎡타입에는 빌트인 수납장을 강화해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 1.5룸형 타입인 전용 30㎡타입의 경우 침실 내에 드레스룸(수납장)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주거용 구조인 전용 39㎡타입은 3Bay 구조에 2룸, 다용도실로 구성되며, 거실 통합형 등 생활패턴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게 구성됐다. 전용 49㎡타입은 3Bay 구조에 2룸, 세탁기, 건조기 등의 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실,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8~9일 청약 접수, 15일 당첨자발표, 정당계약 16~18일 순으로 진행된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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