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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등록 :
2020-09-04 14:09

디아지오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댄 해밀턴 선임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신임 대표.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

디아지오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댄 해밀턴(Dan Hamilton) 전 디아지오 북유럽 사장을 선임한다고 4일 밝혔다.

호주 태생인 댄 해밀턴 대표이사는 2011년 디아지오에 입사한 후 인도, 중국, 일본에 이어 유럽시장을 거치며 다양한 조직을 경영해온 주류시장 전문가다. 일본에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대표이사로 근무하면서 스카치위스키와 기네스 맥주를 성공시키며 디아지오 사업을 전략적으로 재구성했다.

중국에서도 사업의 변혁을 주도하며 백주와 스카치위스키, 기네스 맥주의 성장을 이끌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는 디아지오 북유럽 대표이사 자리를 맡아왔다.

샘 피셔(Sam Fischer) 디아지오 아시아태평양 회장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한국 시장을 이끌어준 이경우 대표이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경우 대표이사가 그동안 만들어온 성장과 변화의 계기를 통해 한국시장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댄 해밀턴 대표이사는 그동안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팀과 협업을 통해 열정적으로 변혁을 주도하면서 큰 성과를 달성해왔으며, 디아지오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도 고객과 소비자를 만족시키며 큰 성공을 이뤄낼 것”이라고 신임 대표이사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2018년 2월부터 디아지오코리아를 이끌었던 이경우 대표이사는 오는 10월 말을 끝으로 디아지오코리아에서 퇴임한다.

김민지 기자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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