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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디지털 경제시대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 22일 개최

9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코엑스서 진행
신뢰할 수 있는 사회 구현·특금법 이후 방향 논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땐 참가인원 50명 이하로
2.5단계 지속 3단계 격상땐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
1단계 완화되면 200명 초대...유튜브 실시간 방송도
“포스트코로나 디지털 경제인으로 사는 지혜 얻길”

온라인 경제 미디어 ‘뉴스웨이’가 주최하고 블록체인 경제미디어 ‘블록스트리트’, 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앤츠코인넷’이 주관하는 ‘디지털 경제시대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이 열린다.

온라인경제신문 뉴스웨이는 이달 9월 22일 삼성역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융합해 어떤 미래가 만들어질지, 블록체인으로 더 편리하고 투명한 사회를 어떻게 구현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블록에 저장해 체인처럼 연결하는 기술로, 위변조가 어려워 투명하게 데이터를 저장·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손꼽히며 삼성·LG·SK·KT·네이버·카카오 등 국내기업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골드만삭스 등 해외기업도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정부 역시 산업 육성에 적극 의지를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은 김종현 뉴스웨이 대표의 개회사로 문을 연다. 축사는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 김병욱 국회의원,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이 맡았다.

이번 포럼은 1부에서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미래’ 2부에서 ‘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그 미래’ 라는 주제로 국내 블록체인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친다.

1부에서는 윤석빈 서강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교수가 ‘언택트 시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세션발표는 분산신원인증(DID) 실생활 적용(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박세열 한국 IBM 상무)으로 구성했다.

2부에서는 이해붕 금융감독원 부국장이 ‘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그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세션발표는 디지털자산 금융권 정착을 위한 조건(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 특금법의 한계와 보완점(이진영 법무법인 정향 변호사) 등이다.

포럼 입장과 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DID 기반 스마트 체크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포럼 참여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추후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할 경우 유튜브로만 생중계해 완전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될 경우에도 초청 인원은 200명 이하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상관없이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동시 진행한다.

한편 블록스트리트는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자매 미디어로 핀테크, 인공지능, 탈중앙화금융, 분산원장, 디지털자산 등 4차 산업 정책과 시장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디지털자산 종합 미디어다.

앤츠코인넷은 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사이트로 블록체인 뉴스·전문가 칼럼·블록체인 포럼 등을 통해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접근을 선도한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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