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서 기자
등록 :
2020-04-06 18:25

기업은행-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코로나19 위기 극복’ 업무 협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무이자 예탁한 20억원을 재원으로 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이며 대출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5000만원이다. 기업은행은 대출금리 0.8%p를 자동 감면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뜻하지 않게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