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현 기자
등록 :
2020-03-30 20:56

[임원보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작년 현대엘리베이터서 26.4억원 수령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에서 2019년 보수 총 26억4700만원을 수령했다.

30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2019년 보수로 총 26억4700만원을 지급했다.

보수 상세 내역은 급여 12억1000만원, 상여금 14억3700만원 등이다.

또 장병우 전 대표이사는 12억1100만원을, 김병효 전 부사장은 8억8600만원을 지난해 보수로 각각 수령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정은 회장 보수에 대해 “그룹 회장이라는 직무·직급,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해 기본급을 산정했다”며 “상여금은 영업이익과 같은 계량지표와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기타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준연봉의 118%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1조6153억원, 영업이익 145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