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기자
등록 :
2020-03-30 19:51

수정 :
2020-03-31 08:14

[임원보수]함영준 오뚜기 회장, 작년 7억5500만원 수령

사진=오뚜기 제공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지난해 보수 7억5500만원을 받았다.

오뚜기는 함 회장이 지난해 급여 4억5500만원, 상여 3억원을 합쳐 보수 7억5500만원을 받았다고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이와 함께 이강훈 대표가 급여 4억3700만원, 상여 3억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을 합쳐 총 7억4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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