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길 기자
등록 :
2020-02-06 14:08

[NW포토]법정 향하는 CJ그룹 장남 이선호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2심 선고 재판.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6일 오후 서울 6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에 대한 2심 선고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은 지난해 9월 영종도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액상대마 카트리지 20개, 대마사탕 37개, 대마젤리 130개 등 변종대마 1000달러(약 119만원) 상당을 들여온 혐의와 지난해 4월 초부터 8월까지 미국 LA 등지에서 대마오일 카트리지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바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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