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송귀근 고흥군수, 네이버 뉴스토픽 검색 순위 3위 올라

주민들 “2020 고흥 방문의 해 앞두고 희망 징조”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4일 14시 30분에서 17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네이버 포털사이트 뉴스토픽 검색 순위에서 ‘송귀근 고흥군수’가 검색 순위 3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초자치단체장이 긍정적 기사와 관련해 뉴스토픽 순위 상위권에 오른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포털사이트 자료에 의하면 뉴스토픽은 언론사 기사에서 많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키워드를 일정 시간대에 집계하여 보여주는 서비스다.

지난 11월 14일 ‘송귀근 고흥군수’가 뉴스토픽 상위에 오른 배경은, 이날 아침 일찍 수능 고사장인 고흥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을 일일이 응원했던 것과,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방문, 공직자 관광홍보 역량강화 교육 등과 관련된 4건의 기사가 보도된 것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고흥군은 보고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2020년 고흥 방문의 해」를 앞두고 ‘고흥군’이 뉴스토픽에 오른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 고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해 국민건강지수 1위, 여행환경쾌적도 1위 고흥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지난 10월 30일 제1회 고흥 유자·석류 축제 개막식에서 「2020년 고흥 방문의 해」선포식을 갖고, 대규모 방문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시책을 추진하고 휴양・관광도시 고흥관광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호남 오영주 기자 2840917@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