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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등록 :
2019-10-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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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 평균 4.34대 1 기록

동원개발이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265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최고 12.8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4일 진행된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279가구 모집(특별공급 43가구 제외)에 1,212건이 접수돼 평균 청약경쟁률 4.34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51대 1(74가구 모집 260명 접수) △73㎡ 2.48대 1(84가구 모집 208명 접수) △84㎡A 12.89대 1(36가구 모집 464명 접수) △84㎡B 3.29대 1(85가구 모집 280명 접수)을 기록하며 전용면적 84㎡A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동원개발 분양관계자는 “화명신도시는 우수한 정주 여건에 비해 신규 공급이 부족해 이를 기다렸던 수요자들이 몰리며 좋은 성적을 얻은 것 같다”며 ”비조정지역에 해당해 규제의 영향이 적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계약금 정액제, 안심전매제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은 부산 북구에서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화명신도시에 들어서 주거 여건이 뛰어나다. 부산지하철 2호선 화명역 이용이 편리하고, KTX 구포역을 비롯해 금곡대로, 화명대로, 산성터널,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GS슈퍼마켓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롯데마트, CGV, 북구보건소, 부산북부경찰서, 화명2동주민센터 등 화명중심상권이 인접해 있다.

청정 주거 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앞으로는 대천천이 흐르고 단지 뒤로는 금정산자락이 인접해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또한 화명생태공원, 화명수목원, 낙동강, 대천천 누리길 조성사업(예정) 등이 인근에 위치해 휴식 및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교육 여건으로는 단지와 바로 맞닿아 화명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 환경을 자랑한다. 대천리초·중교, 화신중, 화명고, 금명여고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고, 화명도서관과 화명동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비조정지역에 들어서 전매제한이 비교적 자유롭고 다양한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회차) 등의 금융 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부산 1위 건설사인 동원개발의 검증된 브랜드와 상품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 가구 남향 위주 판상형, 타워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실별 온조조절 시스템,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방문자 예약 시스템, 스마트 AI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화명신도시 3차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350-2번지, 덕천역 5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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