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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틀(One Bottle) 힐링 콘서트, ‘BOTTLE LIVE(보틀라이브)

오는 20일 송정마을 카페이공에서 첫 공연

원보틀(One Bottle) 모습

원보틀(One Bottle)의 힐링 콘서트 ‘BOTTLE LIVE(보틀라이브)’ 첫 번째 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송정마을 카페이공(광주 광산구 송도로 257-1)에서 열린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애니메이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봤던 영화, 친구들과 밤새 수다 떨었던 드라마 등 우리의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장면들은 OST를 듣는 순간 다시 떠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행복했고 좋았던 그 시절 그때의 추억을 소환하고 기억의 한켠에 원보틀이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추억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영화 엽기적인 그녀 OST 등 추억이 담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상에 맞춰 원보틀의 스타일로 재탄생 된 OST를 선보인다. 또한 대구의 싱어송라이터 LIVE O(라이브 오)와 함께해 아티스트 간 협업도 엿볼 수 있다.

원보틀은 작곡·키보드의 정지은과 보컬 하늘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 여성 듀오로 2017년 데뷔하여 2018년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PANDORA’를 선보이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청년 뮤지션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BOTTLE LIVE(보틀라이브)’는 공연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전해지는 수동적 공연 형태에서 벗어나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자 기획하게 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원보틀은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2019문화예술펀딩프로젝트 만세만세 만(萬)만(滿)계’에 참여해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온라인 모금함을 오픈한지 하루 만에 목표액을 달성하고, 오프라인으로 100만원을 모금해 총 203만원 모금에 성공했다. 여기에 만만계의 매칭지원금 200만원을 더해 총 403만원으로 이번 공연을 진행한다.

올 한 해 동안 총 3회 공연할 예정인 원보틀의 ‘BOTTLE LIVE(보틀라이브)’는 지역의 신진예술인 프로젝트가 모금활동을 통한 시민들의 나눔과 관심으로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깊다.

원보틀의 ‘BOTTLE LIVE(보틀라이브)’는 5월 20일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1일, 11월 13일 핑크노이즈에서 공연 예정이다.

한편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19문화예술펀딩프로젝트 만세만세 만(萬)만(滿)계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14개 문화예술프로젝트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총 4,814천원, 오프라인은 24,850천원이 모금됐다. 현재 4개 프로젝트가 모금 진행 중이다. ▲임소엽 ‘위드(With) 콘서트-3인 3색의 음악선물’ 프로젝트 (5.31.까지 모금) ▲최류빈 ‘시집 유리테라스를 소개합니다(가제) 발간’ 프로젝트 (6.30.까지 모금) ▲아시아문화예술공연위원회 ‘Youth Orchestra, 꿈을 연주하다’ 프로젝트 (5.31.까지 모금) ▲고마음 ‘개인전 마음으로부터’ 프로젝트 (6.30.까지 모금)

참여방법은 해피빈 개별 모금함 통해 기부참여 또는 네이버에서 광주문화재단을 검색하면 모금 진행 중인 개별 모금함이 뜬다.

호남 김재홍 기자 hong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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