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박정아 기자
등록 :
2019-02-21 08:32

[카드뉴스]금연, 결심만 반복하는 이들을 위한 카드뉴스

새해 목표로 빠지지 않는 ‘금연’. 지난해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도 금연은 어김없이 2019년의 주요 목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 연초에 굳게 품었던 금연 결심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인데요. 전문적인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금연지원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 보건소=우선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면 각종 금연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254개 보건소 모두 원하는 흡연자에게 6개월간의 상담 서비스와 니코틴 보조제(패치 및 껌) 등을 지원해주지요.

◇ 병의원=지정된 병원 및 의원에서는 상담과 금연보조제는 물론 전문의약품(부프로피온, 바레니클린)의 도움도 받을 수 있는데요. 해당 치료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금연상담전화=금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 직접 치료기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텐데요. 이럴 때는 전화, 문자, 이메일로도 상담 및 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금연캠프=흡연력 20년 이상, 금연 실패 2회 이상, 협심증·뇌졸중·폐암 등 흡연 질환까지. 이중 하나에 해당되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전국 지역금연지원센터에서 합숙형 지원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

◇ 찾아가는 금연서비스=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청소년, 장애인 또는 5~20인의 소규모 단체나 사업장에서는 지역금연지원센터에 방문을 요청해 도움을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의지만으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3~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올해 꼭 금연에 성공하리라’ 마음먹었지만 혼자만의 싸움이 버겁게 느껴진다면, 알려드린 방법으로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요?

박정아 기자 pja@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