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등록 :
2018-11-30 09:05
관련 태그

#대구

#경북

#유진영

계명대 '기술의 시대, 인간의 가치' 계명인문융합포럼 열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인문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기술의 시대, 인간의 가치'를 주제로 제4회 계명인문융합포럼을 개최했다.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주최하고, 계명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이병로)이 주관하는 ‘제4회 계명인문융합포럼’은 27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의양관 운제실에서 진행됐다.

4회째를 맞이하는 계명인문융합포럼은 사회가 요구하는 인문학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계명대학교의 노력의 일환으로, 포럼을 통해 인문학과 다른 학문 분야 간 융합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해왔다.

1, 2회는 공학적인 측면에서 인문학과의 융합을 모색했으며, 3회는 우리 전통 속에서 4차 산업을 준비하는 융합정신의 흐름을 짚었다.

이번 4회 포럼에서는 계명대학교 이필환 대학원장(영어영문학전공 교수)이 『기술의 시대, 인간의 가치』라는 주제로 계명대학교 인문국제학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에 소속된 10명의 학생 패널과 지역 유관 단체, 기관 및 업계 등 300여명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간의 가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필환 원장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인문학자로 급속히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 그 중심으로서 인간의 가치가 갖는 중요성을 인문학적 차원에서 해석했다. 그는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젊은 세대들이 현대 사회의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인문학적 역량들을 갖추어야 한다.”며, “특히 미래 사회에 대해 우리가 느낄 불안과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그 도구로서 인문학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제4회 계명인문융합포럼은 TBC 대구방송을 통해 녹화 방영되어, 포럼 참가자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사회의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대구 유진영 기자 newswaydg@naver.com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