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장기영 기자
등록 :
2018-09-24 09:00

[추석맞이 효도보험]현대해상·KB손보, 고령자 3대 질환 보장

현대해상은 만 15세부터 가입할 수 있는 종합보장형 간편심사보험 ‘간단하고 편리한 종합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현대해상

부모의 건강을 챙기고 자식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간편심사 건강보험이 추석맞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은 최고 75세까지 가입해 암, 뇌, 심장 관련 3대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가입 연령을 확대하고 보장을 강화한 종합보장형 간편심사보험 ‘간단하고 편리한 종합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가입 연령을 기존 최저 가입 연령을 낮춰 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또 상해, 질병 관련 진단·입원일당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고 법률비용, 가족화재벌금 등 각종 비용과 일상생활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생활보장형 담보를 신설했다.

특히 기존 뇌·심장질환 담보의 보장 범위를 특정뇌혈관질환, 특정허혈심장질환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심장질환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 입원일당을 신설하고 특정암, 재진단암, 성별 특화암 진단 담보도 추가했다. 질병의 증상과 정도에 따라 심각할수록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차등형 지급 구조의 질병, 상해, 골절 담보를 탑재한 점도 특징이다.

보험기간은 5·10·15·20년 중 선택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60세 남성, 상해 1급, 20년 만기, 전기납 기준 9만원 수준이다.

KB손보는 유병자나 고령자도 간편심사를 통해 3대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는 ‘KB 더(The)드림 간편가입 건강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세 가지 심사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병력이 있어도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심사 기준은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 및 추가 검사 소견 여부 ▲2년 내 입원·수술 여부 ▲5년 내 암 입원·수술 여부다.

유병자와 고령자들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암과 뇌출혈은 최대 4000만원, 급성심근경색증은 최대 3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수술비는 암 300만원, 뇌출혈 200만원, 급성심근경색증 100만원을 계속 보장받을 수 있다.

재진단암 진단비와 함께 상해담보인 골절 진단·수술비도 보장 대상이다. 특약 선택 시 교통사고에 따른 법률비용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5·10·15·20년이며 최고 100세까지 자동 갱신된다. 보험료는 60세 남성, 상해 1급, 10년 전기납 기준 월 7만원 수준이다.

장기영 기자 jky@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