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보미 기자
등록 :
2018-06-27 20:22

정승일 가스공사사장 “대북제재 해제 시 남북러가스관 사업 협의 가능”

사진= 연합 제공

정승일 가스공사사장이 “한반도 비핵화와 대북 제재 해제 등의 조건이 갖춰지면 남북러 가스관 사업이 곧바로 진전될 수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25일부터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에 참가해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한반도 비핵화, 국제 대북 제재 해제 등이 북한 경유 가스관 건설 사업 진전의 전제조건”이라며 “우리가 해당 사업에 대해 상세하게 얘기하기 전에 이 전제조건들이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가스공사는 오랫동안 러시아 측 파트너들과 이 프로젝트(북한 경유 가스관 사업)에 대해 협의를 계속해 왔다”면서 “조건만 갖추어지면 러시아 파트너들과 쉽게 이 프로젝트에 대한 협의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이 조만간 결실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보미 기자 lbm929@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