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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달력이 새까매···’ 2019년 연차 쓰기 좋은 날은?

국경일 또는 공휴일이 어느 요일에 있는지에 따라 매년 직장인들의 휴일 일수도 달라지는데요. 2019년에는 휴일이 올해보다 3일이나 줄어들 예정입니다.

2019년에는 104일의 주말과 15일의 공휴일이 있습니다. 이 중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12일 부처님오신날은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이 이틀이나 없어질 뻔했는데요. 어린이날의 경우 대체공휴일을 적용, 총 117일의 공휴일을 보내게 됐습니다.

1년 중 가장 긴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명절은 어떨까요? 우선 설날은 2월 4일(월)부터 5일(수)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5일의 휴일이 이어집니다. 추석은 9월 12일(목)부터 14일(토)로 일요일까지 4일의 연휴를 보내게 되지요.

명절 외에 3월 1일(금) 삼일절도 주말과 붙어있어 3일의 휴일이 예정돼 있습니다. 또한 하루만 연차를 쓰면 4일 이상을 연달아 쉴 수 있는 징검다리 휴일도 적지 않습니다.

1월 1일(화) 신정에는 전날 하루 연차를 쓰면 주말을 포함해 총 4일간의 휴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6월 6일(목) 현충일, 8월 15일(목) 광복절, 10월 3일(목) 개천절은 모두 금요일이 끼어있는 징검다리 휴일입니다.

아울러 10월 9일(수) 한글날, 12월 25일(수) 크리스마스에는 앞뒤로 이틀의 연차를 사용할 경우 총 5일의 연휴를 보낼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대다수 직장인이 이틀은 물론 단 하루의 연차도 마음 놓고 쓰기가 어려운 게 현실. 2019년에는 모든 직장인이 눈치 보지 않고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길 바랍니다.

박정아 기자 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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