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임대현 기자
등록 :
2017-12-31 14:52

[신년사]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사진=바른정당 제공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 아침입니다.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역사의 소용돌이를 헤쳐왔습니다. 북의 핵미사일 도발로 안보는 최대의 위기에 처했고, 경제와 민생은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될 상황입니다. 양극화와 불평등, 저출산 문제는 조금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화재와 산업현장의 사고로 우리는 소중한 이웃들을 떠나보내야 했고, 포항지진의 공포는 안전과 생명의 새로운 숙제를 던졌습니다.

이 모든 도전들을 이겨내는 것이 바로 정치 본연의 역할입니다.

저와 바른정당은 정치를 하는 이유를 늘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안보와 경제를 강하게 지키는 유능한 정당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공동체,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을 건설하는 개혁보수의 길을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낡고 부패한 기득권보수, 반성도 책임도 비전도 없는 수구보수와 과감하게 결별하고, 깨끗하고 따뜻하고 정의로운 개혁보수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드리는 바른정당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 분들께 힘이 되어 드리는 바른정당이 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임대현 기자 xpressure@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