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전규식 기자
등록 :
2017-08-30 09:34

로이터 통신 “신임 주한 미국 대사로 빅터 차 교수 내정”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 개최된 세미나에서 강연 중인 빅터 차 조지타운대학교 교수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신임 주한 미국 대사로 빅터 차 조지타운대학교 교수가 내정됐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29일 워싱턴발로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빅터 차 교수를 차기 주한 미 대사로 임명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곧 이같은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빅터 차 교수는 지난 2004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국장을 지냈다. 현재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로도 활동 중이다.

통신은 빅터 차 내정에 대해 “이는 오랜 협의의 결과”라며 “북한 핵 미사일의 미 본토 타격 위협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이 가장 큰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그의 임명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전규식 기자 cardi_avat@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