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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 첫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에서 할 수 있는 것

1992년 평화은행 이후 25년 만에 새로운 은행 ‘케이뱅크(K bank)’가 문을 열었습니다. 케이뱅크는 국내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기존 은행과 달리 지점이 없습니다.

케이뱅크는 지점이 없기 때문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해야 하는데요. 365일 24시간 열려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통장을 개설할 수 있으며 GS25편의점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송금 50000’과 같이 간단한 문자메시지를 입력하면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뮤직K 정기예금’, ‘코드K 정기예금’, ‘플러스K 정기예금’, ‘플러스K 자유적금’ 등 예금‧적금 상품이 마련돼 있습니다. 예금은 최대 2.0%, 적금은 최대 2.5% 금리가 적용됩니다.

‘미니K 마이너스통장’, ‘슬림K 중금리대출’, ‘직장인K 신용대출’, ‘예금‧적금 담보대출’ 등 자신의 신용등급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대출 상품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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