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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 PER, 높아야 좋을까? 낮아야 좋을까?

뉴스 속 알 듯 모를 듯한 단어, 상식 UP 뉴스가 풀어드립니다.

오늘은 주가와 관련해 많이 언급되고 있는 금융 용어 PE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특히 국내 제약사 중 한미약품와 같은 신약 개발업체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그간 굵직한 기술수출 계약으로 PER(주가수익비율)이 높아져 있었는데, 이번 사태로 임상 실패 위험성 우려가 높아진 탓이다.”

- 10월 6일 본지 기사 『한미약품 유탄 맞은 바이오주…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구할까?』 中 발췌

PER이란? Price Earning Ratio의 줄임말로 주가수익비율을 뜻합니다.

특정 주식의 주당 시가를 주당 이익으로 나눈 값이 PER입니다. PER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식은 고평가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고 반대로 낮은 주식은 저평가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투자가 몰려 주가가 급등하면 PER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PER 수치만으로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PER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인데요. 투자를 진행할 땐 해당 주식의 PER 외에도 동종업계의 PER과 해당 산업의 PER 변동 패턴 등을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 역시 PER값이 높은 주식과 낮은 주식에 대한 투자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편이지요.

▲ 활용의 예 : “한미약품은 PER이 40이 넘는데 코스피 평균인 10~15보다 훨씬 높은 걸 보니 고평가 된 주식이라고 할 수 있겠군.”

상식 UP 뉴스 PER 편. 어떤가요? 상식 ‘업그레이드’ 되셨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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