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카드뉴스] 명절 스트레스 주범 ‘이 말만은 제발!’

편집자주
명절 연휴면 으레 나누는 인사말이 누군가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번 추석에는 조금 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입니다. 즐거워야 할 명절.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가족 및 친인척의 지나친 간섭은 명절 스트레스를 부르는 잔소리가 될 뿐인데요. 바다 같은 오지랖으로 명절을 망치는 말, 무엇이 있을까요?

애는 언제쯤, 둘째는? 등 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은 많은 부부들에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다 본인들만의 계획이 있기 마련, 지나친 간섭은 삼가야지요.

살쪘네, 결혼은 언제, 애인 있니?, 취업은 했어(정규직)?, 얼굴 많이 상했다, 어디 안 좋아?라는 말도 불편한데요. 관심을 가지고 건넨 말일지언정 듣는 사람한테는 오지랖이 됩니다. ‘N포시대’에 취업, 결혼을 묻는 것은 실례 중에 실례.

그렇다면 추석에 오랜만에 만난 친인척에게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요? 너희 보니 힘이 난다!, 함께하니 행복하구나와 같이 듣는 이에게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긍정적인 말이라면 O.K.

또 건강이 최고다, 갈수록 예뻐(멋져)진다, 음식은 나가서 먹자, 용돈 받아가라는 말은 어떤가요? 어색한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바꿔줄, 배려 가득한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약간의 조미료도 가미하면 금상첨화.

이 외에 자녀를 둔 부부에게는 애들 잘 키웠네, 우리 며느리(사위)가 제일 예쁘다는 것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 텐데요. 이제 오지랖은 그만! 센스 만점 인사말은 모두가 즐거운 추석을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박정아 기자 pja@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