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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상파 추석특선영화 총정리

편집자주
지상파의 추석특선영화, 2015년 개봉한 최신영화만 10편인데요. 이외에 걸작으로 꼽히는 과거 작품들도 있습니다. 예전보다 영화 수는 줄었지만, 이 정도면 나쁘지 않는 퀄리티.
추석,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TV 특선영화지요. 최근 지상파 방송의 추세는 양보다 질. 추억의 명작부터 최신 개봉작까지, 다양한 면면의 추석특선영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일자별 주요 작품>

◇ 9월 14일(수)
괴물 (감독 봉준호) : ‘괴물’보다 더 무섭고 이상한 것들에 관한 우화. 봉준호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과 이를 희비극으로 풀어낸 연출력이 돋보였지요.

◇ 9월 15일(목)
인어공주 (감독 박흥식) : ‘사랑’밖에 몰랐던 시절, 기억나시나요? 전도연+박해일 조합과 함께 그 풋풋한 때를 추억해보는 건 어떨까요?

◇ 9월 16일(금)
후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가족이 모여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한창 때의 故 로빈 윌리엄스를 오랜만에 TV로 만날 수 있답니다.

◇ 9월 17일(토)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감독 우민호) :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영화. “대중은 개돼지”라는 명대사(?)를 남겼습니다.

◇ 9월 18일(일)
인생은 아름다워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 : 절망 속에서도 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귀도(로베르토 베니니). ‘희비극의 대가’ 찰리 채플린이 봤다면, 아마도 극찬하지 않았을까요?

덧붙여, 추석영화 하면 아직도 성룡을 떠올리는 분들 많은데요.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이 9월 14일~18일 오전에 ‘레전드 액션스타 존’을 마련, 성룡을 비롯해 이소룡, 주윤발 주연의 영화를 편성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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