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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날 미세먼지·오전 ‘나쁨’···낮 최고기온 24~33도 예상

미세먼지 오전 농도 '나쁨'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5월의 마지막 날인 화요일은 남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하지만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나쁨’상태가 유지 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내일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낮 최고 기온은 24~33도로 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동해안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높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오존 농도 전망치는 강원영동과 제주권은 '보통', 그 밖의 권역은 '나쁨'이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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