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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SHOW’ 이서진·서장훈, 숨길 수 없는 장난기로 비글 형제 등극

이서진, 서장훈, 사진=KBS 제공

이서진, 서장훈이 솔직한 입담과 숨길 수 없는 장난기를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4회에서는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각각 서장훈, 하석진, 스티브 J&요니 P와 파트너가 되어 재능판매에 나선 재능 기부 홈쇼핑 현장이 그려졌다.

특히 이서진-서장훈은 농구공을 튀기며 노홍철의 생방송 무대에 난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들의 생방송 차례를 기다리던 도중 지루함을 이기지 못한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농구가 하고 싶어져요”라면서, 꼭 닮은 포즈로 드리블을 하며 노홍철, 스티브 J&요니 P의 생방송에 등장한 것.

또한 서장훈은 주위를 기웃거리는 모습으로 참견왕 등극을 예고했다.

생방송 사이에 빈 시간이 생기자 그는 김종국, 하석진 쪽으로 가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웃는가 하면, 다른 팀이 생방송을 하는 것을 창문너머로 지켜보며 “선생님 말씀 좀 하게 해드려”라며 훈수를 놓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서진은 디스를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스티브 J&요니 P의 리폼을 위해 자신의 코트를 내어준 그는 리폼이 된 결과물을 보고 “그냥 구멍만 뚫어놓은 건데?”라며 불만 섞인 방해공작을 펼쳤고, 결국 노홍철에 의해 강제퇴장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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