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석희 기자
등록 :
2016-05-06 08:00

수정 :
2016-05-06 08:10

[카드뉴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엔 누가 살까?

편집자주
지난 4월 28일 국토교통부에서 전국의 개별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가격을 공시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집의 가격, 그리고 이 집이 누구의 소유인지 알아봤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집’ 타이틀을 놓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올해에는 집값이 21억원 올라 177억원이라고 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집을 소유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국토부에서 4월 28일 공시한 전국의 개별단독주택 가격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집은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연면적 3422㎡의 주택. 주인은 바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입니다. 최고의 부자는 집값도 엄청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번째로 비싼 집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연면적 3190㎡ 주택으로, 집주인은 또 이건희 회장! 이 집은 136억원이라고 하네요.

세 번째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연면적 2225㎡ 주택(123억원)과 네 번째인 중구 장충동 1가의 연면적 1004㎡ 주택(112억원)의 주인도 이건희 회장!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다섯 번째로 비싼 집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연면적 573㎡ 주택(103억원)으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소유 중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순위 2위인 서 회장은 집값에서도 이건희 회장을 뒤따르고 있습니다.

그 뒤를 삼성그룹 호암재단이 소유한 연면적 481㎡의 이태원동 주택(101억원),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연면적 494㎡짜리 한남동 주택(94억7000만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소유한 연면적 2981㎡의 경기도 성남 분당구 주택(93억원) 등이 따르고 있습니다.

1위부터 4위를 차지한 이건희 회장은 공동주택 중에서 가장 비싼 서울 서초구 트라움하우스 5차(63억6000만원)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집값만 합쳐도 600억이 넘습니다.

엄청난 부자들의 어마어마한 집값. 부러우면 지는 건가요?

이석희 기자 seo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